쿠벤의 하루

어느곳보다 분주하게 시작하는 이른 아침에 노량진 수산물 경매장
전국산지에서 신선하게 올라온 해산물을들 구입하기 위해 쿠벤의 아침도 여기서 시작됩니다

점심에 올 손님들을 위해 정성껏 재료를 손질하여 하나하나 자수를 놓듯 도시락에 예쁘게 담아냅니다

손님의 주문과 동시에 메인메뉴의 조리가 시작되며 

도시락에 곁들일 따뜻한 미소장국 하나도 최상급 다시마와 가쓰오부시를 사용하여 끓여냅니다

보기만 해도 기분 좋은 도시락, 선물로도 손색없는 깔끔한 포장

- 소중한 사람에게 쿠벤을 선물하세요 -